유서를 정사갤에 남기게 될 줄이야..
집에 혼자있다가 마트를 갔다왔는데..
문이 잠겨있다.. 열쇠도 없고..
해는 지고 기온은 떨어지고..
여기서 죽는구나..
떡도 못쳐봤는데 억울하다..
다음생엔 첫경험을 쓰리썸으로
했으면 좋겠다..
물론 남자로 태어나서..ㅎㅎ..
눈앞이 흐려진다 이만 글 줄일께..
나 대신 너희들이 친일파들을 척결..해..ㅈㅇ



추천인 : 자살골 영구리♪
등록일 2012.05.27 17:05:22 (*.70.11.14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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